예를들어 숲속에서 몹들 사냥한 후에


제사장으로 워프하는게 아니고

그냥 그 숲속에서 화토불 지피고 캠핑을 차려


그자리에서 휴식하고 장비 정비하고

그리고 어둑어둑 밤이 찾아오는거지


무기 강화는 그 지역 마을에 대장간을 찾아가고

말을 타고 가든 까마귀를 타고 날아가든


자꾸 보스룸에서 제사장으로 워프를 해대니까 여행하는 맛이 끊김

오픈 필드에서 보스전이 일어나고 사냥이 끝나면 그자리에서 자기가 원하는 장소에 화토불 피우고 캠핑

근데 세키로를 내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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