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bafdf2bf6dd3eb279bec4b0&no=24b0d769e1d32ca73fee86fa11d028310f26c7ac70778cce12f3e75985ede897493083f3057da2984c6d0c02dc93a1e062d587623a15d82f199dde3acac2bf59119d5a




1은 진짜 하면서

와 개쩐다 이게 이렇게 되네 와 와 와 이랬는데

2는 미야자키가 안했으니 뭐라 할말없고

3는 재밌긴 한데 1만큼의 철학은 없었던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