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루리웹과 디씨 모두에 다크 링과 불의 봉인에 대한 프롬뇌가 나와서,
나도 다른 글에 적어둔 것이랑 생각해둔 것 올려봄.
.
.
.
(레딧에서 발견한 사진)
다크 소울3 아트워크북에 나온 베르카의 문양,
다크 소울3 안에선 찾을 수 없었는데
다크 소울1의 베르카 교단의 사제의 투구에 그 문양이 존재하였음.
그리고 그것은 인간의 척추에 존재하는 것,
신의 사슬과도 닮은 것처럼으로도 보임.
좀 더 비교를 위해 이미지를 좀 더 편집한 버젼
그리고
노야의 반지
욤의 문양
회화수호자의 문양
이것들도 닮았다고 생각함.
이것들
모두 죄의 여신 베르카와 미묘하게 연결되어 있음.
회화 수호자: 프리실라에게 통하는 대회화와 필리아놀에게 통하는 필리아놀의 교회를 수호
욤: 죄의 불 (심연과 유사한 것, 죄의 불씨에선 어둠, 피, 망자의 변질이 가능)
노야: 대서고의 노야는 오스로에스르를 통해 깊은 곳의 성당과 연결,
불사대의 노야는 노야의 불씨에서 깊은 곳의 변질이 가능.
깊은 곳의 성당에는 어떤 여신을 모신 흔적이 존재.
노예기사 게일은 그 여신에게 회화세계를 구해줄 것을 기도함.
깊은 곳의 반지는 노야의 반지와도 닮은 것 같음.
깊은 곳의 반지.
이외에
사슬의 척추뼈에는 황색의 보석이 존재하는데,
그 형상은 베르카의 희생의 반지를 닮은 것 같음.
망상의 추측이지만,
2편의 안 딜이 말한 봉인과
3편 DLC의 불의 봉인은
신의 사슬이고,
그것은
[피]를 통해 유전되어
[어둠] (인간성)으로서
[망자]의 형상을 봉인하는 것이 아닐까 함.
그리고 그 지시를 내린 것은 그윈이지만,
그것을 실행한 것은 죄의 여신 베르카라고 나는 생각함.
베르카의 사제가 말하길 인간만이 죄를 짓는다고 하며,
죄인첩에서 언급되길 베르카는 죄를 지은 이가 누구인지를 알며,
그녀는 면죄를 통해 사실상 모든 인간의 인간 관계에 영향을 줄 수 있음.
(어떤 의미에선 그녀는 모든 인간과 연결된 것일지도)
신의 사슬의 주목적은 인간의 형상을 인간으로 고정시키는 것으로 추측됨.
다크 소울1에서 인간성은 망자를 인간으로 되돌림.
다크 소울1에서 다크 소울을 찾아낸 난쟁이의 손은 인간의 손임.
이것은 다크 소울이 그를 망자였던 것에서 인간으로 만든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함.
다크 소울3 아트워크북에선
고리의 기사의 다른 모습을 볼 수 있는데,
뿔이 그들의 신체에서 돋아난 것을 알 수 있음.
개인적인 추측으로
그윈이 고리의 기사들을 고리의 도시에 봉인한 것은 저것 때문이라고 생각함.
그들의 신체와 그들의 장비에서 뿔이 돋아난 것 때문에.
다크 소울은
다크 소울을 찾아낸 난쟁이에 의해 나누어지고 퍼져나갔다고 인터뷰에서 이야기됨.
(다크 소울=왕의 소울의 하나, 다크 소울의 파편=인간성)
그리고 그로서 인간이 비롯되었다는 것도.
하지만 아마도 그것이 변화의 끝이 아니라고 나는 생각함.
시리즈 중 우리는 강한 믿음 혹은 심연의 영향 등으로
다른 무언가가 되는 인간들을 볼 수 있음.
(까마귀 인간, 용인, 우라실의 주민들, 나무, 깊은 곳의 저주, 천사 등등)
다크 소울은 다른 왕의 소울들과는 다른 성질을 가진 왕의 소울로서,
깃든 자를 변화시키는 힘을 가진 것이 아닐까함.
원하는 것이 되도록, 원하는 것을 찾아내도록, 원하는 것에 가까워지도록 하는 힘.
행운.
그렇기에 론돌은 그러한 힘(왕의 소울의 하나의 파편의 힘)을
아무 것도 모른 채 인간의 형상을 유지하는 것에 소모하는 이들을 경멸하는 것이 아닐까 함.
인간의 형상에 대해선
다크 소울을 찾아낸 난쟁이는
아마도 그윈을 비롯한 신족을 닮기를 원했던 것이 아닐까 함.
아마도 동경의 감정으로서.
그래서 그의 다크 소울을 나누어받은 난쟁이들과 그 후손들은
인간이라는 신을 닮은 모습을 갖추게 된 것이고...
그리고 고리의 기사들은 용에 대한 공포와 경외를 가졌던 것이 아닌가 생각함.
강대한 용을 사냥하면서 용의 이미지가 너무 강렬하게 그들에게 인식된 것이 아닐까하고.
...
다크 사인(다크 링)의 경우,
베르카의 기적이 감당할 수 있는 것 이상으로
인간성(불)이 강해져 나타난 것임과
함께
다크 소울이 불사자를 이형으로 변화시킬려고 하는 것을
신의 사슬이 막아주는 것이 신체에 표현된 것이 아닐까함.
그 때부터는 억제 대신
불사자가 불에 이끌리도록,
화톳불과 이어지도록,
태초의 불에 가까워지도록 역할이 추가된다고 생각하고.
계속 인간을 인간으로 묶어두기 위해.
또한 다크 링은 마치 일식을 닮았는데,
굳이 비유한다면 인간성(다크 소울의 파편)이 바로 태양(불)이고.
베르카의 기적이(비의가) 그것을 가리는 달이 아닐까 함.
.
.
.
나중에 짊현자 시리즈에서 다시 정리하고 합칠 예정.
욤 회화 노야 어떤면이 비슷함? 전혀달라 보이는데
뎃데로게
ㄴ 욤과 회화는 상단부의 날개, 욤과 회화 및 노야는 하단부의 긴 모자 같은 무언가. (비교 이미지에서 노야는 뒤집은 이미지) 개인적으로 추락하는 무언가 혹은 거꾸로 매달린 것을 표현한 것처럼 보임.
노야 욤 회화수호자는 좀 억지 같은데
세계는나의것// 그렇기에 망상 정리임 ㅋㅋ 나중에 다시 정리할 버젼에선 좀 거슬러져 나가고나 더 추가될 거임.
그냥 곡선형일뿐이지 닮은 점이 없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