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딱 플레이 지역들만 사람냄새나는 풍경이고
저 멀리로는 끝도없이 흰 산만 보이는데다가
주변에 멀쩡한 인간도 별로 없고 다들 제정신 나간 괴물들이라
먼가 고립된 세상에 고독하게 남겨진 느낌이듬
불꺼져가는 세계라는 설정이랑 맞물려서 엄청
쓸쓸하게 느껴짐
진짜 딱 플레이 지역들만 사람냄새나는 풍경이고
저 멀리로는 끝도없이 흰 산만 보이는데다가
주변에 멀쩡한 인간도 별로 없고 다들 제정신 나간 괴물들이라
먼가 고립된 세상에 고독하게 남겨진 느낌이듬
불꺼져가는 세계라는 설정이랑 맞물려서 엄청
쓸쓸하게 느껴짐
나도풍경좀 보면서 해야겠네 1회차때는 친구따라다니기 바뻐서 못본게 많은듯
이겜 풍경 이쁜데 짱 많다
단순한 저런 배경도 좋고. 높은곳에서 주변 둘러보면 자기가 지나왔던 맵이나. 앞으로 갈 맵들도 보이고 해서 그런부분들도 소소하게 재밋음
고마워 지금부터라도 보면서 해야겠다 사진 올린거 보니까 좋더라
제사장 브금 듣다가 나가서 저 산 보면 특히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