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비우고 겜해도 재밌는 게임에 기타등등 철학같은 인문학 잘 비벼놨으면 요즘 나름대로 핫한 "게임은 예술인가"라는 논쟁에 한다리 끼는 작품이 되는 거고


뇌비우고 겜해도 재밌는 게임에 아무 내용이 없다해도 그게 딱히 문제인 건 또 아니고


애초에 본질적으로는 상업적 공예지만, 상업적 공예의 본분을 충분히 다 한 시점에서 플러스로 진지한 주제의식과 표현이 더해지면 나쁠 건 없다


즐길 거리가 더 늘어나는 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