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코스 일주일 들박하다가 현탐왔다던 사람인데
오늘 퇴근하고 테레비보면서 1페부터 그냥 슬렁슬렁
칼질하면서 놀았는데 리듬이 손에 붙으니까
2페도 슬렁슬렁 칼질로 잡아버림 ㄷㄷㄷ
근데 씨발 뭔가 억울하기도 하고
옛친구랑 헤어짐거 같이 섭섭하기도하고
뭔가 군대 전역할때 느낌임
오늘 퇴근하고 테레비보면서 1페부터 그냥 슬렁슬렁
칼질하면서 놀았는데 리듬이 손에 붙으니까
2페도 슬렁슬렁 칼질로 잡아버림 ㄷㄷㄷ
근데 씨발 뭔가 억울하기도 하고
옛친구랑 헤어짐거 같이 섭섭하기도하고
뭔가 군대 전역할때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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