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다니던 동료도 잃고 흔들리는 와중에 나를 보고 의지를 다지는 애의 사명을 짓밟고 내 반려로 묶어버린다는게 기분이 시발 너무 뭐같음

진짜 이루실에서 의태한 론돌 자객새끼 안죽이고 보내줄때마다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다



근데또 엔딩컷씬 보면 멋잇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