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꺼진 재들도 시작할때 묘지에서 부활하는것처러 나오고
심연의 감시자들도 분명 불사자인거 같은데다가
이미 몇몇은 정신상태가 망자나 다름 없는 상태였고
그런데도 주인공한테 소울 뺏긴뒤론 부활하는 새끼들도 하나도 없고
몸에 불 넣었다 빼면 불사자도 망자가 되는게 아니라 그냥 뒈져버리는건가
불꺼진 재들도 시작할때 묘지에서 부활하는것처러 나오고
심연의 감시자들도 분명 불사자인거 같은데다가
이미 몇몇은 정신상태가 망자나 다름 없는 상태였고
그런데도 주인공한테 소울 뺏긴뒤론 부활하는 새끼들도 하나도 없고
몸에 불 넣었다 빼면 불사자도 망자가 되는게 아니라 그냥 뒈져버리는건가
부활할 육신을 재의 귀인이 가져가서 제사장에서 태워버려서 부활 못 하는듯
그럼 페니토는 왜 있겠음?
불사자가바로 살아나는게 아닌거같더라 게임이라서 화톳불에 앉으면 한순간에 회복되는데 설정상으로는 치유될때까지 화톳불에 죽치고있는게맞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