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화신 게일 브금이 되게 웅장하고 좋아서 질질 흘렸는데요새 와선 감시자 브금이 좋아지더라뭔가 되게 슬픔인겜에서 병신된걸 슬퍼하는건지 아님설정상으로 왕년에 잘나갔던 놈들이 지들끼리 죽이게 된걸 슬퍼하는건지의례 콘
난 제사장. 쓸쓸한 느낌이 들어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