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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 맞춘다고 이것저것 끼워맞춰 입었던 시절ㅋ 용혈은기사 출정기사 장갑은 모르겠네


이때만 해도 암령 들어왔다는 메세지만 뜨면 심장 발딱거리고 스트레스 오면서 머리아프고 시야 좁아지고 그랬는데 

얘는 거인나무 씨앗 쓰라고 나한테 뿌려주고 같이 보방앞까지 몹 잡아주고 인사하고 흑수정으로 집갔던 착한 암령임ㅋㅋ

신기해서 스샷 찍어놨었는데 아직도 기억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