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일도 3페이즈 보고 12페이즈는 오른쪽으로 돌고 3페이즈는 왼쪽으로 돌면 되겠다 깨닫고 6트로 잡았다


고룡의 꼭대기라는 데가 있다는걸 알고 나서 몹배치때문에 접을까 생각 수십번 하다 막상 어렵다고 소문난 무명왕 보니까


미디르랑 게일 패턴이랑 어차피 거기서 거기인거같아서 떄리다보니까 1트로 잡아버림


물론 2회차는 안할거같다 맵이 지랄같은건 스콜라랑 3이랑 다를거없던데;;

강인도 떡칠몹 별로 없는건 확실히 사랑스러운 요소였음


안타까운건 에스트조각 하나 못먹었는데 대체 어디서 못먹었는지 모르겠다.... ㅠㅠ

맵은 다 뒤져보고 다닌거 같은데

암튼 재밌었다!


방패도 써보고싶은데 이미 구르기플레이에 익숙해져서 ㅈㅈ... 아마 2회차를 한다면 차라리 주수리나 마수리로 새회차를 시작할거 같다.


패치새끼랑 화해하게 도와준 위영소 준 갤러한테 감사함


이제 출근할준비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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