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제초공략까지 당연하다는듯이 쓰던 곳이고
1탄 때부터 항상 그랬음 거의 전통문화
근데 욕을 먹으니까 말이 바뀜
슬쩍 말 바꾸는게 특징
"제초 안 될 말이죠 누가 제초를 한단말입니까" <--- 이런식
좃목도 당연하다는듯이 닉언좃목을 개념없이 일상적으로 하던 곳인데
이것도 말 나오기 시작하니까 어느날 갑자기 말을 바꿈
"좃목이라니 안 될 말이죠! 조심합시다 여러분! 지금까지 좃목 사건이 하나도 없었다는게 천만다행입니다!" <--- 이런식
이건 더 기가막힌게 좃목 장본인들이 좃목 자재하자고 완장질에 좃목이 없었다고 집단적으로 거짓말을 해댐
그짝동네 특징 = 가식, 말바꾸기, 내로남불, 자기합리화
진짜로 말이 1도 안 통함
서울은 안전합니다콘
솔직히 진짜 저러는거 보면 네덕갤 소리 들어도 프롬갤이 훨 나음
그런걸어떻게 아시는거죠
1탄 때는 국내 닥소커뮤가 그짝 하나뿐이었음 역겨워도 공략땜에 가야했지 드러워서 공략만 보고 나오는데 거기 그런말도 있었다 니들이 꼬우면 어절꺼냐 이곳이 국내 유일 닥솔커뮤라 니들이 꼬와도 어디 갈데없다 이런 말도 하던 곳임
진짜 과장 하나없이 개역겨운 곳이다. 지금은 사람 다 떠나서 그냥 구걸게시판처럼 보이지만, 1탄 때부터 2탄 3탄까지 늘 좃목들때문에 항상 분위기 역겨운 곳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