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도 있긴 있음같이 혈정석 파밍하던 어떤 친구도 에딧 성배 소식 알려주니까 현타 심하게 왔더라고하긴 나도 당장 부캐별로 각각 성배 다 뚫고 몇백시간을 파밍에 꼬라박았는데.... 이해됨 사실그래도 에딧성배로 파밍 좀 쉽게 되는걸 느껴보니 재미가 느껴져서 괜찮더라
나도 이제 다뚫었는데 나왓셈;
난 태생렙으로 후예 잡을때가 제일 좆이었는데 이젠 안해도 되어서 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데에엥 데에엥
그 캐릭은 그 캐릭대로 애정 가지고 쓰면 되는거고, 앞으로 부캐 키울 때 부담 훨씬 적게 키울 수 있다는 정도에 의미를 둬야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