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 대회 열리던 때는 룰도 없고 별 문제 없어 보였거든


근데 어느 시점에 근첩이 대량으로 여기 유입 되는 시기가 있었다

그짝웹 닥솔게 망하면서 구걸글만 올라올 때쯤


그러더니 여기서 점점 갤투로 불타는 사건이 점점 많아짐

거의 매일 불타는 때도 있었고

이런거지 하나둘 저새끼 뭐냐 뭐 저런 무기를 들고 오냐 니가와 작작해라 (곡검으로 기억함)

웬놈이 곡검 들고 와서 니가와 와리가리 치면서 후딜캐치만 한거 같더라고

그놈이 욕을 먹으니까 뭐 이런걸로 찡찡대냐 니가와 아니라면서 노발대발 발광한 것 같던데 까보니 근첩이더라는거지


그후 갤투 룰이 점점 강화되면서 이런 말이 슬슬 나옴

이거도 좃같다 저거도 좃같다 다 금지하면 어떻게 피빕하냐고

근데 이게 근첩이 여기서 좀 이겨먹어 보겠다고 뭐 까단 곡검 이런거 들고와서 존나게 후딜캐치를 해야겠는데

욕을 먹잖아 그러니까 갤투로 찡찡대지마라 규제 풀어라 했던거로 보이더라고




이러고 얼마뒤

뭔 되도않는 대회를 자꾸 홍보질을 하는데

기억에 남는게 무슨 룰이 이게 공투대회라고 홍보질은 하는데 공투고 자시고 완전 팀킬 나게 생긴 대회를 연다는거라 ?

장소도 비좁고 아니나 다를까 첫판부터 팀킬 나고 개판이었지


그냥 닼알못 피빕알못이 헤프닝으로 꼴갑떤거겠거니 하고 넘기는데

어떤놈이 또 대회를 연다는거라 ?

이게 아마 성당기장 대회였나

이 대회에 그짝웹 근첩들이 유입 되는가싶더니


결과는 이거지



과학이야. 피빕 방식이나 행동 패턴이 항상 이런식이지

무슨 무기를 들더라도 항상 저런식으로 피빕한다는게 저짝동네 특징


딱 이런 것들이 여기 유입 되면서

갤투가 불타기 시작했던 거라고 본다 그당시 풍경이 그랬어

근첩이 여기와서 좃같이 피빕을 해대니까 불탔던거고

유사피빕 가지고 곧죽어도 이겨보겠다고 얍삽하게 구니까 룰이 이것저것 추가 되었던거라 본다


근데 겜자체가 유사피빕이라 이건 금지 저건 오케이 하는것 자체도 웃기고 의미가 없다 판단한거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