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력 회복에 좋대서 꿀떡거리는 시늉만 할뿐이지 사실은 그냥 냄새맡는 아로마 테라피같은건가 싶었는데


지크벨트 보니깐 이걸로 술도 담그고 스프도 만들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