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듀라의 석양과 아마나 제단에서 밀파니토 노래 들으면서 호수를 걷고수호룡의 둥지에서의 그 눈갱뽕이 감성 오지게 만들어서 가끔씩 생각남근데 들어가서 화톳불에 앉는 순간 감성이 파괴되서 바로 종료함
ㄹㅇ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