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작의 왕의 업을 여러명이서 한명 분 한다는게 과연 쉬운일일까


만약 그게 쉬운일이었으면 솔직히 강한 놈 하나 엄선하고 엄선해서 불태우는 길보다는


그냥 부랑자 범죄자 다 모아다가 소각장에 던져넣는 방식을 썼겠지


불사대 모두가 한 마음으로 아르토리우스 빠심과 사명감으로 모인 새끼들이었기에 다른 장작의 왕 한 명 분으로 함께 불탈 수 있었던거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