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테동안은 그냥 불꺼진 제사장이라는게 과거의 제사장으로


로스릭이 왕위 거부 - 불꺼진제사장 - 왕들 부활- 루드레스가 지 몸 태움 - 현재


혹은


로스릭이 왕위 거부 - 왕들 부활 - 불꺼진 제사장 - 루드레스가 지 몸 태움 - 현재


이렇게 생각 했거든?



근데 실제로 불꺼진 제사장 와보니 왕좌는 이미 다섯개가 있고

그 뒤에 각각의 왕 들 이름도 써져 있어서


이거 사실 과거의 제사장이 아니라 쬿이 왕들의 소울 못모아서 

태초의 화로에 가지 못한 또다른 세계의 미래가 아닐까? 

하고 생각이 들더라



군다의 소울 설명을 보면 과거를 이야기를 하고 있는거 같지만 

사실은 


늦게 도착했다 = 쬿한테 당해서 부활하느라 복귀에 늦음. 재의 심판자 한테 있던 검은놈은 쬿이 처리해줌

울리지 않는 종 = 울리지 않은 이 아니라 울리지 않는 이니까 이미 과거에는 울렸던 적이 있다


이렇게 해석 할 수도 있지 않을까?



이렇게 해석한 이유중 또 하나는 나선의 검의 파편 위치인데


불꺼진 제사장이 과거라면 쬿한테 당해서 나선검의 검집이 됐다

라고 해석하려고 하면 나선검을 영웅군다전 이전에 획득 할 필요가 있는데

오히려 나선검은 영웅 군다 처치 이후, 그것도 파편 상태로나 획득 가능함


그런데 불꺼진 제사장이 미래라고 가정하면

과거에 쬿한테 나선의 검이 뽑힘

나선의 검을 제사장 화톳불에 박음

먼 미래 제사장 화톳불이 꺼지면서 나선검의 파편만 남음

순으로 해석이 가능해지거든


아직 1회차고 설정은 직접 본것보다 남들이 정리한거 위주로만 봐와서

이상한 부분도 있을텐데

어떻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