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인지는 모르겠는데 쟤가 저기 잇길레 활을 써 본 닭린이




화살이 없어서 석궁 쏠려다 발이 미끄러져 뭔가 잘 못 된걸 느낀 닭린이




못 들어오는 줄 알았는데 ㅅㅂ 갑자기 훅 들어옴




이게 게임이냐  제초 세에엑기...


 

암튼 그 후에 진행하다 스무스하게 떨어져 낙사한 돌덩이




인 줄 알았는데 용케 살아있더라




엌ㅋㅋㅋㅋ 때려봐 때려봨ㅋㅋㅋㅋㅋ




엘베안에서 닭린이의 죽음을 확신한 파남갑옷의 가드스팸




물론 내가 이김



방구석 여포가 된 기분을 느낀 닭린이 옆에 마술사도 이렇게 죽음




몇트 하다가 갤럼 불러서 같이 깸. 와줘서 고마워





 

여담으로 제초충은 시공간이 뒤틀려서 참교육 당함.


대서고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