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릭의 높은 벽에서 보이는 고룡의 꼭대기는 부서져있다
고룡의 꼭대기에서는 로스릭성이 있어야할 자리에 아무것도 없다
근데 고리의 도시에서 이미 퇴적지에서 개발살이나버린 로스릭성과 이루실만 떼어져나간 아노르 론도가 서있다....
아무리 봐도 퇴적지의 시간대가 마지막이고 고리의 도시 시간대가 확실히 재의귀인이 용갑주 로스릭에서 쳐죽인 후인데
프롬새끼들은 지네가 짠 설정 지들이 알긴 알까
고룡의 꼭대기에서는 로스릭성이 있어야할 자리에 아무것도 없다
근데 고리의 도시에서 이미 퇴적지에서 개발살이나버린 로스릭성과 이루실만 떼어져나간 아노르 론도가 서있다....
아무리 봐도 퇴적지의 시간대가 마지막이고 고리의 도시 시간대가 확실히 재의귀인이 용갑주 로스릭에서 쳐죽인 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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