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은기사가 약정의 징표를 뱉을까??
난 처음에 다크레이스가 혀를 뱉는거랑 유사하다고 생각했어
다크레이스는 스스로가 계약자로서
공물인 혀를 다른 사람한태서 뜯어낸거야
하지만 은기사는 아니야
왜냐면 요르시카가
암월의 기사가 주인공 한사람뿐이 없다고 했거든
남은 가능성은 둘 이야 은기사가 청령으로서 암령에게
귀를 뜯었거나 ,
본인이 신의 적이 되버려서 주인공한태 본인의 귀가 뜯겼거나
난 후자라고 생각해
왜냐면 론도 성 앞의 계단에 심연에 먹힌 은기사가 있거든
약정의 징표가 은기사한태서 나온다는건
집단 전부가 심연에 잠식되었다는 증거일수도있어
그렇다면 무서운 가정을 할수있지
1편의 은기사들은 아노르 론도를 수호하는 신의 군대였어
그런데 아노르 론도는 이미 엘드리치의 안방이 됐어
그렇다면 3편의 은기사들은 뭘 지키고 있었을까?
1도 은기사가 귀 주는거 아님?
1편에선 회화세계 까마커 인간들이 뱉음
아이템 설명이 신의 적의 불경함을 알리기 위해서라는데 신은 대부분 태양의 불꽃을 상징, 닼3의 은기사는 망자판정 = 망자는 심연과 연관됨. 은기사를 신의 배신자로 간주. 정도 아닐까
은기사가 망자대검에 추뎀받는걸로 보아 은기사들은 이미 망자가 되었고 더이상 지킬것도 없는곳에서 무언가 지켜야 된다는 기억만 가지고 방황한다는 추측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