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차까진 특대만 들어서 구르고 찍고 하니까 몇대 안 맞고도 깼는데 3회차에 주술로 깨려니까 서너번인가 죽어나감
거리 벌릴 시간도 안 주고 벌려도 금방 좁혀오는 데다가 캐스팅 선딜도 있어서 확정타이밍 아니면 역으로 두들겨맞을 수밖에 없는 지랄맞은 패턴

별것도 아닌 게 자꾸 짜증나게 해서 결국 다른 애들 하는 대로 패리하고 태창 꽂아서 깼다. 못자리는 700인가 닳더니 패리 태창은 2천씩 박혀서 식겁함. 근접은 몰라도 원거리는 진짜 답 안 나오는 놈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