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란의 성채 가려다 암령 침입함
프붕이가 준 총애 믿고 사다리에서 존버하려다 청령 와주더라
근데 청령 금방 탈탈 털리길래 난 빤스런했음
근데 어째선지 불 다 끄는 동안 안 오길래 설마 입구에서 기다리나 싶었는데
역시 이 짓함
너무 뻔하더라 ㅋㅋ
아벨린까지 쏘고 지랄남
청령 또 와서 저놈만은 잡고 싶었는데 할 수 있는 게 검은 화염병밖에 없었다
결국 또 청령 털려서 보스룸까지 빤스런했음
쓰레기 제초새끼
마지막에 가는 길 선물로 의례 보여줬음
제발 꺼져라
ㄹㅇ 개나븐새키들
사악한 암령을 보내버린 불사대 추
팔란에서 침입하는새끼들 진짜 좆같음
제초도 존나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