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셰프카 진료소 나와서 사다리 있는 곳 반대편에 보면 이 대문이 있음.
이것도 숏컷의 일부라서 나중에 저쪽 뒤에서 레버 당겨서 열 수가 있다.
근데 이 야남 시가지 등불이 있다보니 저 대문 숏컷이 필요가 없음.
사다리 타고 내려가서 잡몹 무더기 상대해야하는데,
저 숏컷을 써봐야 피할 수 있는 건
이 갑툭튀 잡몹이랑
제일 쉬운 잡몹 두마리 뿐임.
그래서 개인적으로 추측해봤을 때
초기 구상에서는 아예 야남 시가지 등불이 없고
첫 맵 등불은 병실밖에 없었던 것 같다.
그렇게 가정을 해야 지금 남아있는 저 병신같은 대문 숏컷을 설명하는 게 가능해짐.
블본은 아무리 봐도 숏컷에 너무 집착함 - dc App
캠프파이어도 좆같은데 저런거까지 넣어놨으면 늒네 멸종했을듯
미야자키도 어려워해서 등불 추가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