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제 30시간 좀 넘게 했습니다.


선무희를 2강 도끼로 딜찍누 한 것같아 찝찝해서 12렙에서 더 렙업 안하고 초반에 주는 브로드소드 노강으로


소울에 연연하지 않으면서 발길 닿는대로 진행하고 곳곳을 탐험 중입니다. 소울 신경 쓰지 않으니까 죽어도 아쉽지 않고 편하네요.


몹 만나도 몇대 쳐보고 딜 안들어 간다 싶으면 도망, 만만하다 싶으면 잡고 가는 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괜히 패링해보겠다고 불사대를 거의 9시간 정도 했습니다....결국 안돼서 그냥 치고 도망으로 깸

  

이때 클리어 한 줄알고 좋아하다 영상보고 2페이즈 넘어가서 시무룩...

그래도 클리어


지하던전 같은 곳에서 워닐은 크게 힘들이지 않고 클리어


노야는 2페이즈때 여러마리 나와서 당황했지만 3트만에 클리어!


간만에 게임하면서 스트레스 받지 않고 참 재미있게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