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콜라 어둠의 계곡 지나면서 느낀건데 시발 제작진든 뭔 생각으로 그 지역 만들었는지 이해가 안간다.

여기저기서 침 뱉는거 달려서 피할수도 없고. 부술려고 하면 부수는 대로 처맞고, 어떤 석상이 쏘고 어떤게 안쏘는지 구분도 안감


독 뱉는 석상 여기저기에 다 처넣어 놓고 암령 두마리에 지네, 손벌레 마구잡이로 배치해 놓고

와! 재미있겠다! 유저들이 좋아하겠지? 이 지랄 떨었다고 생각해보니까 개빡친다.


아니면 진짜 애정 1도 없이 사무적으로 겜만들고 출시한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더라. 이건 더 화나는데 유저 생각을 아예 안한거잖아.


다크소울3가 얼마나 갓갓이었는지 다시 깨닫는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