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다를 시작으로 매일매일 쉬지않고 달리다가


하프라이트 앞에서 잠깐 쉬었다가



하프라이트랑 게일 잡고


며칠 묵혔다가


미디르까지 잡고 왔습니다.



괜한 악명으로 이런 갓갓겜을 하지 않은 걸 후회하면서


엔딩에 가까워질수록 이런 갓갓겜에 엔딩 본다는 사실에 슬퍼하면서 끝을 냈습니다 ㅠㅠ



또 한동안 게임불감증에 시달리겠지만 갓갓겜이었습니다 ㅠㅠ






디엘씨 깨면서 게일은 죽어가면서 배울때 개꿀잼이었고, 성취감 개쩔었는데


미디르는 1페이즈에서 고생하다가 첨으로 2페 본 트라이에 성공까지 했는데


뭔가 어안벙벙하게 잡은거 같아서, 떨떠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