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 첨에 갔을때 플레이어 혼자서 백령도 없고
청령 소환도 안되고 하는데
쌍왕자 앞은 아직 못뚫고
3천사 혼자 잡고 있더라고
뒤에서 앉아서 구경하고 있었는데
돼지 한마리씩 유인해서 잡고 뒤돌아보고 날 발견하더니
갑자기 절하는 제스쳐 취하길래
불쌍해서 걍 안싸우고 복귀했거든?
근데 그 뒤로 침입할때마다 백령이 막 두세명씩 기본으로 있었음
걍 처음에 인정을 베풀었던판이 처음이자 마지막 기회였던거같다
청령 소환도 안되고 하는데
쌍왕자 앞은 아직 못뚫고
3천사 혼자 잡고 있더라고
뒤에서 앉아서 구경하고 있었는데
돼지 한마리씩 유인해서 잡고 뒤돌아보고 날 발견하더니
갑자기 절하는 제스쳐 취하길래
불쌍해서 걍 안싸우고 복귀했거든?
근데 그 뒤로 침입할때마다 백령이 막 두세명씩 기본으로 있었음
걍 처음에 인정을 베풀었던판이 처음이자 마지막 기회였던거같다
친구들 델꼬왔네
드갓는데 백령 많으면 몹 뒤에 숨어서 졸렬하게 해야지 모
막 세명이서 멀리서 마법뿅뿅 하니까 몹사이에 숨어도 걍 시간벌기밖에 안되더라. 난 아직 마법은 커녕 직검방패거든
10강 80렙정도 무연고묘지랑 고룡의꼭대기 근처 잘잡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