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깥은 불을 찾아서 망가져가는 세계를 어떻게든 연명하려는데
회화세계는 불을 찾아서 망가져 가는 세계를 지우고 새로운 세계를 만들려고함
마치 바깥에서 불을 끄고 새로운 불이 피어오르길 기다리는 불의 계승의 끝 엔딩이 떠오른다
회화세계가 그림속 세계인거마냥 바깥세계도 뭔가 더 큰 개념의 세계 속 무언가가 아닐까 하는 망상도 떠오름
바깥은 불을 찾아서 망가져가는 세계를 어떻게든 연명하려는데
회화세계는 불을 찾아서 망가져 가는 세계를 지우고 새로운 세계를 만들려고함
마치 바깥에서 불을 끄고 새로운 불이 피어오르길 기다리는 불의 계승의 끝 엔딩이 떠오른다
회화세계가 그림속 세계인거마냥 바깥세계도 뭔가 더 큰 개념의 세계 속 무언가가 아닐까 하는 망상도 떠오름
근데 떡밥거리로서는 그럭저럭인데 엔딩으로서는 조금 완성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