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영상 링크 참조해줘

https://www.youtube.com/watch?v=-AcX5cfu22M

10분 20초에서 이 글리치를 사용해


영상에 설명을 덧붙이자면

이 글리치는 여기 지형이 낙사 판정을 굉장히 빨리 준다는 점에있어. 살짝만 발이 내려간다 싶으면 바로 낙사거든. 그래서 낙사 판정 받기 직전까지 발을 딛고 바로 옆으로 점프해서 살아남고 데스캠 시점만 얻는거지

아래 위치를 이해하기 쉽게 올렸어. 저 초록색 소울덩어리가 있는 곳이 아래 사진에서 서있는 곳이야.

여기에 서서 앞으로 달리다가 데스캠으로 바뀌는 순간 바로 왼쪽으로 꺾어서 점프하면 성공이야.

아래 사진처럼 말이지.

그러면 데스캠 상태로 살아있게 되지. 벽을 더듬더듬 걸어가다 보면 우리는 어느세 불끄기를 스킵한거야.

물론 생각보단 어려울거야.


저분은 인형도 스킵하고 심연의 갑시자까지 글리치로 잡더라. 뒷부분 영상 봐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