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사자는 영원히 죽을 수도 없고
너무 오래 살아서 미쳐버리면 망자가 되는거잖아
죽지도 않는 불사자 입장에서는 세상이 어떻게 되던지 별로
상관없을거 같아 안죽는건 매한가지니까
그러니까 불의 시대를 이어가기 위해서 불을 계승한다는
것 보다는 너무 오래 살아서 어떻게든 죽고 싶어서 불을 원하는게 아닐까
1편 선불자처럼 장작이 되어서 타죽고 싶은거지
설정을 잘 몰라서 아닐 수도 있고
그냥 게임 하다가 이런 생각 들어서 써봤어
너무 오래 살아서 미쳐버리면 망자가 되는거잖아
죽지도 않는 불사자 입장에서는 세상이 어떻게 되던지 별로
상관없을거 같아 안죽는건 매한가지니까
그러니까 불의 시대를 이어가기 위해서 불을 계승한다는
것 보다는 너무 오래 살아서 어떻게든 죽고 싶어서 불을 원하는게 아닐까
1편 선불자처럼 장작이 되어서 타죽고 싶은거지
설정을 잘 몰라서 아닐 수도 있고
그냥 게임 하다가 이런 생각 들어서 써봤어
- dc official App
(불)을 (사)고 싶어하는 (자). 그래서, 불 쫓아 댕김
불을 본능적으로 원하는건 불꺼진재 아니냐. 일반 불사자랑은 다름. 물론 걔중엔 죽기위해서, 힘을 위해서 불을 쫒는놈들도 있긴 하다만 일반적으로 불을 쫒는건 불사자중에서도 불꺼진재들이 불을 더 원함
불을 끄고 죽기 위해서 불을가진채 어둠을 견디기 위해서 의무를 다하기 위해 불을 유지하는게 3편엔딩들에 잘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