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나오는지는 몰라도 뭔가 나온다는 건 눈치채고 갔음
물론 그게 그렇게 존나 거대한 개새끼라는 사실은 몰랐다
빤쓰런하면 된다는 것도 몰랐다 그냥 벽 같은게 보이길래 시발 잡아야하는구나 했음
다행히 마술쟝은 대가리를 쏘기 쉬워서 서너트만에 잘 해결했다
근데 다 알고 간 볼드빠따쟝은 이새끼를 못잡아서 십수트를 함
뭐가 나오는지는 몰라도 뭔가 나온다는 건 눈치채고 갔음
물론 그게 그렇게 존나 거대한 개새끼라는 사실은 몰랐다
빤쓰런하면 된다는 것도 몰랐다 그냥 벽 같은게 보이길래 시발 잡아야하는구나 했음
다행히 마술쟝은 대가리를 쏘기 쉬워서 서너트만에 잘 해결했다
근데 다 알고 간 볼드빠따쟝은 이새끼를 못잡아서 십수트를 함
마술이 씹사기네
난 다리에서 잡는게 더 쉽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