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아직 하벨셋 한번도 써본 적이 없다


방패플 답답해서 버리고 난 뒤에는 공격을 막으려고 해본 적이 거의 없다보니


말만 하벨스모우가 어쩌고하지 직접 체감해보지를 못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