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루실 처음 나온 뉴비가 경치를 보고 사진찍을 여유가 있을까?
아니다.  갑자기 탁 트이며 밝아진 화면을 보면 뭐가 나올지 경계부터 하는게 정상이다. 나는 설기장도 처음보고 갑자기 저 존나 넓은 곳에서 쌈싸먹기 하진 않겠지? 하고 걱정이 된다. 그리고 경치는 뉴비 눈에 뵈지도 않는다.

2. 뉴비눈에 이루실 경치좋은게 인상적일까 설댕이 무서운게 더 인상적일까? 당연히 후자다. 설사 이루실 경치를 보더라도 와 예쁘네 하고 가다가 설댕이 존나 무서워서 다 까먹는게 정상이다. 이루실 풍경보고 갤와서 글쓰는 뉴비가 어딨냐? 예쁜 경치보고 갤와서 글쓰는게 아니라 게임 진행하는게 정상아니냐?

3. 념글 계속 올라가는거 보면 모르겠니? 요르시카야 노력을 인정해서 정통추 해준다지만 그 풍경은 이제 그냥 노린거다

4. 뉴비를 보고싶다는 망자들의 뒤틀린 성욕이 주작과 뉴비 코스프레를 만들어냈을 뿐이다...

5. 반박시 자신의 환상이 깨지길 싫어서 자위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