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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냥꾼의 갑주가 대충 무명왕, 온슈타인 이렇게 셋이서 고룡전쟁때 같이 다닌거 같은데
검사 라고 지칭한단 말이야?
이게 물론 단순히 검을 다루는 사람이 아니라 날붙이 들고 싸워서 검사라고 한걸수도 있는데
얘가 진짜 검을 들고 싸우다가 모종의 이유로 바뀐거면
원래 어떤칼 들고 있었을까
아니면 뭘 들고 있어야 그나마 잘 어울릴거 같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