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c 전부 깨서
모든 왕관을 합치고 죽어도 망자가 안 되는 상태가 된 짊은
다크소울2 슬로건 '죽음을 넘어서라' 처럼 정말 죽음을 초월하게 된 건가?
그렇게 치자면 처음부터 짊이 모험을 떠난 목표인
저주를 푸는걸 달성했다고 보는게 맞는거냐?
dlc 전부 깨서
모든 왕관을 합치고 죽어도 망자가 안 되는 상태가 된 짊은
다크소울2 슬로건 '죽음을 넘어서라' 처럼 정말 죽음을 초월하게 된 건가?
그렇게 치자면 처음부터 짊이 모험을 떠난 목표인
저주를 푸는걸 달성했다고 보는게 맞는거냐?
대신 나무 인간이 되버렸네
3편에 파남샛에는 죽음인가 저주를 볼러오는 자 라고 설명 돼 있는데 영어판 기준으로는 죽음을 넘어선자 라고 설명 돼 있음.
절망을 부르는 자의 이름과 함께였던 거 같은데
비슷하긴 하네. 결론은 짊은 자기 스스로의 저주를 넘겼지만 다른 사람을 위해 희생은 안했다는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