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획득했을때 시체 꼬라지를 보면 좀 불안하지만,
그래도 용이잖아. 1의 근육수인, 2의 갑빠룡을 생각해보면 기대는 되잖아!

그런데 정작 변☆신 을 하면 나오는건 뭔 시꺼멓게 말라비틀어진 숯염소.

그래 ㅆ몰락해가는 세계니 그렇다쳐,
그런데 \'빛나는\' 이라는게 있단말이야. 딱봐도 상위템 같은 물건이!

그래서 이걸 쓰면?! 하고 호크우드하고 머리끄댕이 잡고 얻어내고서, 다시 한번 믿고 쓰면...

응 아냐. 숯염소!

그냥 온슈타인 갑빠가 더 용인스럽다. Si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