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프롬뇌글 올라온 거 있어서, 전에 의역한 것 올려봄 일본어->영문->한글 번역이라 완전히 정확한 건 아님
해당 인터뷰는 다크소울1 발매 이후의 라디오 인터뷰 (게임의 식탁이라는 이름의 라디오 코너)

아무도 모르는 난쟁이

이소무라 토모미씨: 다음 질문, 아무도 모르는 난쟁이에 대해서, 

프롤로그에서만 등장하는 누군가가, 왕의 소울을 찾아낸 중요 인물입니까?

 

미야자키 히데타카씨: 이건 스포일러의 일부이지만, 무엇보다도 앞서서, 그건 "난쟁이"입니다.

 

이소무라 토모미씨: 네, 난쟁이.

 

미야자키 히데타카씨: 그에 대해선 어디에도 기록되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인류의 조상 같은 무언가라는 이미지이네요. 

그는 왕의 소울을 찾아내었고 그것을 쪼개어 나누었으며 인간성은 그것의 파편과 같습니다. 

마치 조상과 후손처럼. 그래서 후손들인 인간은 왕의 소울의 일부를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