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인터뷰는 다크소울1 발매 이후의 라디오 인터뷰 (게임의 식탁이라는 이름의 라디오 코너)
아무도 모르는 난쟁이
이소무라 토모미씨: 다음 질문, 아무도 모르는 난쟁이에 대해서,
프롤로그에서만 등장하는 누군가가, 왕의 소울을 찾아낸 중요 인물입니까?
미야자키 히데타카씨: 이건 스포일러의 일부이지만, 무엇보다도 앞서서, 그건 "난쟁이"입니다.
이소무라 토모미씨: 네, 난쟁이.
미야자키 히데타카씨: 그에 대해선 어디에도 기록되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인류의 조상 같은 무언가라는 이미지이네요.
그는 왕의 소울을 찾아내었고 그것을 쪼개어 나누었으며 인간성은 그것의 파편과 같습니다.
마치 조상과 후손처럼. 그래서 후손들인 인간은 왕의 소울의 일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간이면 다 왕의 자질이 있단거냐 주인공들이나 좆사대처럼
다크소울1에서 인간 상태일 때 다른 세계와 교류가 가능한데, 다크소울3에선 장작의 왕일 때 가능. 개인적으로 다른 세계와 영향을 주고받는 힘 자체가 왕의 소울의 힘의 일부가 아닐까함. 인간성과 잔불로 추측하면 본래는 모든 인간이 기본적으로 가졌던 힘이지만 다크소울3에 와선 매우 일부의 인간만 가진 힘이 된 게 아닐까함
인간이 왕의소울을 가지고있다고?? - 늒네는 무섭다
정확히는 파편. 그것도 제일 작은 왕의 소울의 파편. 다만 그것이 다른 왕의 소울들보다 깊은 곳에 있었기에 불과 어둠의 근원에 더 가까웠던 것이 아닐까함
지식이늘엇따... - 늒네는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