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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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이랑 지성이 결국 같은 신성이면 왜 분리됐는지 궁금할거야. 간단히 말하면 각 마법의 종주와 관련이 있어.
마술의 종주인 시스는 결정을 간절히 원했어. 그래서 결정을 미친듯이 파고들고, 독자적인 연구도 하면서 마력을 발견한거지. 시스의 힘은 완전한 마술이야. 최종적으로 결코 깨지지않는 결정을 목표로 하는 마법인거지. 그래서 끊임없는 탐구를 상징하는 지성이 필요한거지.
반면 기적의 종주인 그1윈은 자기자신을 신이라고 했어. 자신의 마법도 기적이라고 했고. 그는 불멸, 영원한 존재가 되길 원했어. 그가 생각하기에 그에 가장 부합하는 건 신이었고. 그래서 그의 신성에는 신을 위한 신앙이 깃들게 된거야. 그래서 신앙을 올려야 기적을 쓸 수 있는거지.
주술의 종주인 이자리스의 마녀는 원래는 화염의 마수리였어. 이 마수리가 왕의 소울로 불을 만드려다 실패했고, 그녀는 강한 염원등이 없이 주술을 만들어낸거지. 그래서 주술에는 신앙과 지성이 모두 필요한거야.
니토는 잘 모르겠다. 정체가 명확하지도 않고 내가 아는 바로는 닼소 2에 말파니토인가 걔네 말고는 관련된 단체도 없다며.
그럼 이제 신성이 왜 그리 중요한가에 대해 말해볼거야. 신성을 지니고 있는 존재들, 신성의 주인이나 관리자들은 신성에서 비롯되는 막대한 힘을 가지게 되. 절반이나마 신에 가까운 힘을 쓰게되는거지.
이 신성의 주인이나 관리자는 아니지만 독자적으로 마법을 만든 이들이 있어. 이건 자신이 바치는 것을 다른 방식으로 바치는 거야. 한마디로 A를 쓰려면 B가 있어야하고, C를 바쳐야 하지만, 새로운 마법은 A를 쓰기위해 B가 있어야하고, D를 바치는거지.
결정 마술이 3에 와서 완전히 바뀐것도 이걸로 설명이 가능해. 시스는 결정마술을 절대 깨지지 않는 물질로 상정하고 마술을 펼쳤지만, 후대에 와서는 마술에 날카로움을 준다고 상정하고 마술을 펼쳤기에 바뀐거지.
이번 글은 조금 짧네. 다음편은 불의 시대와 어둠의 시대의 순환에 대해 말할건데, 이과는 보지마라
모바일 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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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뇌추
빨리 다음편 내놔
주수리 쪽은 설명이 빈약한데 주수리 애미가 뒤졌단 뜻인가
주수리는 그냥 신성의 원초적인 힘을 쓴다는 거지
He win이 자기 자신을 신으로 부른 거였음? 후대가 신으로 추앙한 줄 알았는데 - IBM Model F
애초에 자기 자신을 신이라고 칭했음. 신으로 모시는 건 원래부터 신으로 모셨으니까 그런거고
주술은 1편에선 스탯이 아예 필요 없었는데 뭔솔
망상수준인데 이건
난 3만 해서 모르는데 1은 스탯자체가 필요가 없음?
게임 내 용어 신성은 정확히 말하자면 신에 가까운 힘이 아닌데.. 오히려 번개가 그렇고 신성은 신을 따르는 사람들이 그 이야기를 되네면서 기적이라는 형태로 소울이나 불의 힘을 끌어내는 느낌 아님? 그게 닝겐 근원에 가까워지면 어둠이 나오는거고.
자기가 개소리를 한다음에 그걸 근거삼아서 다른 개소리를 만들어내고... 망상증아니냐이거?
맞음
프롬뇌는 인게임 텍스쳐나 이런거에서 연결 연결해서 추측하는건디 첨글은 그래도 볼만하다 했는데 갈수록 이상해지는거같네
1편에서든 3편에서든 혼돈 관련된건 지성 신앙 요구치가 00이야
이거 맞음
아니 솔찍히 프롬뇌는 그냥 보는 편인데 이건 기본적인 설정도 무시하고 2는 아예 해보지도 않고 제낀거 같은데 니체니 뭐니 하면서 프롬뇌라 붙인거 좀 에반데 걍 소설탭 붙여라 프붕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