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흐릿함이란 닉으로 쓰다가 글이 좀 많이 길어질 것 같아서 디시 회원가입함
어쨌든 지난화 월광나비와 제천 흑기사를 잡고
명동 성당으로 진입
여기 발데르 기사가 패링을 하려고 할 때는 강공격의 밀쳐내기로 깨버릴 수 있다.
물론 강공격의 밀쳐내기 외의 모든 공격은 얄짤없다. 사진처럼 패링당한다.
인간적으로 방패를 패링하는 건 좀 너무하지 않냐
망자 떼와 육안의 힙합 댄써를 상대해야 한다.
망자 떼는 강공으로 공격을 씹으면서 정리하면 쉽다.
겨우 망자들 다 잡아놨더니 육안의 힙합땐써가 도망가고 있다. 추적해서 잡아버렸다.
여기 올 때마다 느끼는 건데 진짜 올드보이의 장도리 씬 속으로 들어가는 것 같다.
그리고 스샷을 깜빡했는데 로트렉 구출해줌
계승의 제사상에 있는 로트렉을 찾아가서
방패 양잡하고 발차기하면 방패 밀쳐내기를 하는데
엄청 멀리 밀어내서 한방에 날려버렸다.
총애와 가호의 반지를 얻는다. 체력 향상도 있지만 이걸 줍는 중요한 이유는 스테미나 상승이다.
그리고 갤주님을 소환
내가 탱킹을 하는 동안 갤주님이 딜링을 넣을 것이다.
그거암? 방패 쌍수에 들고 컷씬 진입하면
방패 두개로 겹쳐서 등 위에 올림
내가 탱킹하는 동안 갤주님이 뇌창으로 너무 손쉽게 썰어버리셨음
에스트 하나도 안 쓸 정도로 쉬웠다.
그렇게 종을 울리고 명동 성당을 내려왔다.
그런데 바델의 방패(리마스터에서는 발데르인 걸로 암)를 주워버렸다.
바델의 방패가 여러모로 용문장방패보다 상위호환이니까 바로 쓰기로 했다.
용문장 방패와의 비교. 용문장 방패가 빛나는 쐐기석으로 강화하는 방패라서 5강은 못했지만
그래도 발데르의 방패보다는 별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발데르 끼니까 엄청 언밸런스 해보임
하층으로 가는 길에 특대검 기사를 잡기로 함
낙사 포인트가 없어서 때려잡아야 했다.
특대는 역시 특대더라
휘두르는 거 막으니까 3m는 뒤로 밀려나더라
깨알 같이 17딜을 누적시키며...
ㅅ/발 겨우 크로스 카운터 치면서 잡았다.
그리고 흑기방을 못 얻었다
바델의 방패 나온 이상 흑기방이 필요하진 않지만
그래도 그렇지...!
다음편은 내일 올라올 것 같다.
나중에 결정륜 방패끼는거 꼭 보고싶다 ㅋㅋㅋ
근성추
방패추
이거로 산양머리데몬을?
산양 개새끼 잡는데도 한나절걸린거같은데 - dc App
미친놈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