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연의 시대는 그냥 무의 시대로 돌아가는 거치는 단계라고 해석해뒀네

처음에 무의 시대였고 이때는 구분이라는게 없었음
삶과 죽음 이런것도 없었는데 태초의 불꽃이 생기고 나서
삶과 죽음같은 수많은 걸 구분지을수 있게 됨
프롬뇌 원문에서는 동전의 양면처럼 불의 시대가 길어질수록 어둠의 시대도 길어진다 ~~ 뭐 이런식으로 해석해줌 재밌으니까 보면 좋음
여튼 불이 꺼지면? 약해지면? 어둠의 시대가 열리는데 이때는 그냥 무의 시대로 가기 전 단계일뿐이고
어둠이 짙어지면 인간들도 다 흙처럼 돌아가고 구분이 사라져서 살아있지만 살아있다고 볼 수 없는 뭐 그런 시대가 됨

관심있으면 3개 링크 댓에 달아줄테니까 읽어보셈 내가 써준거보다 뒷받치는 내용이 탄탄하니까 ㅇㅇ 3개 다 난 재밌게 읽었었다 후회안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