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혈은 교도사나 카사스 놈들이 쎄게 박기는 한데 터지기 전에 녹이는게 편함.
저주는 바실리스크 상대한다고 쓰기엔 증가량 체감이 안 됨.
동상은 이루실이랑 출정기사 빼면 폭이 너무 좁고 딜도 버틸만함.
그나마 독이 초회차에 에스트 후달려서 팔란 뚫을때 쓸만했는데 에스트 넉넉해지고 이끼 쌓이니까 필요없어짐.
출혈은 교도사나 카사스 놈들이 쎄게 박기는 한데 터지기 전에 녹이는게 편함.
저주는 바실리스크 상대한다고 쓰기엔 증가량 체감이 안 됨.
동상은 이루실이랑 출정기사 빼면 폭이 너무 좁고 딜도 버틸만함.
그나마 독이 초회차에 에스트 후달려서 팔란 뚫을때 쓸만했는데 에스트 넉넉해지고 이끼 쌓이니까 필요없어짐.
성당때 어느정돈 쓸만한데
거긴 출혈 독 저주 다 나오긴하네
바이트링 나올때마다 바꺼껴서 쏠쏠하게 써먹긴 함..
궁극적으로 안맞고 때려죽이는 게 지향점인 겜이라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