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사대부터 잡고 호수까지 가서 신불 화염옥 좀 챙겨오자..

마력으로는 노답이라 결국 물리나 화염 써야하는데 물리도 기사보다 어렵기만 하지 별 메리트가 없으니까.


그리고 마술사 강화 구간을 정리하면(dlc 빼고)

책형의 숲(노야반, 오벡)
괄란(주문서 2개, 땅거미)
주교들(깊은 곳의 소울)
이루실(마력 기수의 반지)
지하감옥(포효 용반, 어둠 기수)
죄의 도시(주문서, 궁정마술사)
대서고(주문서)

대충 이 정도라서 노야를 먼저 잡아야 할 이유가 전혀 없어. 거기에 주교 잡고 나오는 깊은 곳의 소울은 암술 최하위라서 주딜로 쓰기엔 좀 하자가 있거든. 마찬가지로 이유로 엘드리치나 설리번도 죄의 도시 먼저 진행하고 오는게 더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