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설명이나 푸른비약, 수혈액 설명같은거 보면 자신이 살아있다는 의식? 생각? 뭐 그런게 중요한거자나 


HP도 체력이 아니라 생존에 필요한 의지라고 되어있는데다, 


수혈액도 살아있다는 감각을 넣어주는거고 푸른 비약도 정신 마취를 하는건데 정신 마취만 했는데도 그 육체가 흐릿해지는거고.


그럼 사실 육체 자체가 중요한게 아니고 그 안에 있는 의식 혹은 영혼 (걍 앞으로 의식이라고 말할게)이 핵심이라는건데



이 의식이란게 사람이 잠들면 의식이 사라지는거나 마찬가지잖아. 혹시 꿈을 꾸면 그 꿈 속에 있는거고. 


현실세계에서야 하룻밤 자고나면 꿈 꺠는거니까 별 의미 없는데 블본에서는 육체보다는 의식을 더 중요시 여기니까 


의식이 자는동안 꾸는 꿈에서 활동하는 것 역시 유의미하게 두는건 당연하지 않을까 싶음. 




사냥꾼이 처음에 야남와서 뒤졌을때 육체가 멀쩡히 사냥꾼의 꿈으로 가게 된 것 역시 걍 육체는 뒤졌지만 의식이 남아있으니 사냥꾼의 꿈에 온전히 가게 된거고 


다태자 잡고 나서 시체 만졌는데 멘시스에 멀쩡히 미콜라시 같은 쉑들 있는거 보면 야하굴에 있는 껍데기는 걍 던져두고 


그 의식이 멘시스의 악몽. 즉, 꿈으로 간거겠지. 



우리가 말하는 위대한자들이 그런 꿈의 세상을 만들어낼 능력이 있고, 인간들의 의식을 꿈의 세상에 올수있게 설계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쉑기들이겠지.


달존이라던지, 메르고의 유모라던지, 코스라던지....


이렇게 써놓고 보니 존나 무적설정이네 걍 아무렇게나 만들어도 데헷 위대한자가 꿈을 만든거임 하면 되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