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마다 제사장가서 브금만 들으면 감성 터진다
브금 정말 잘 만든듯
이 브금만 들으면 엄청 쓸쓸한 기분이듬
정말 불 꺼져 가는 세상에서 의미가 있나 없나를 떠나서 어쩔 수 없는 지푸라기 쥐는듯한 심정의 브금임
어우야
과몰입 ㄴ
매듀라 가보면 부랄잡고 울겠네 ㅋㅋ
정말 불 꺼져 가는 세상에서 의미가 있나 없나를 떠나서 어쩔 수 없는 지푸라기 쥐는듯한 심정의 브금임
어우야
과몰입 ㄴ
매듀라 가보면 부랄잡고 울겠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