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셀프로 정리하는김에 쓰니까 양해점
프롬뇌 많음
어느날 꿈에 들어온 사냥꾼이 다 사냥을 했다
모두다 사냥을 하니 게르만 할배가 이제 꿈에서 깨워준대 하하
사실 해피엔딩인데... 그 뒤에 숨은 이야기는 고대부터 이어지지
태초 지구에 이브리에타스란 우주의 딸년이 살고있었다
아미그달라들도 지구에 살고 싶었으나 위의 딸년이 먼저 있었다
아미그달라가 야수 만들어서 딸년을 갈갈이 찢었다 크와앙
야수는 존나쎘다 야수가 울부짖었다
아미그달라가 야수를 믹서기에 갈아서 투메르인을 만들었다
자기가 만들어놓고 야수 컨트롤을 못해서 이를 잡는 파수꾼들도 키운다(야남의 그림자)
야남(흰 드레스) 이라는 여왕이 매번 아미그달라 애새끼를 잉태하는데
그러다가 결국 아미그달라에 질려서 새로운 위대한 주인을 찾음
이틈을 타 달의 존재(빨갱이 최종보스)가 야남에게 접근해 임신시킨다
아미그달라 극대노; 투메르인들이 이로 인해 멸망한다
어찌어찌 땅 위에 로랑이 생겼으나 여기도 또 끔살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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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 인간들이 번창할 무렵
월럼 학장님이 비르겐워스를 만듦
어찌어찌 시간이 지나서 인간들이 그 위에 야남시티를 세움
투메르 도굴하러 다니다가 위대한자 지식들을 발견하기 시작
애나리스가 야남의 피 들고 비르겐워스 탈주해 혈족을 세움
야수병 발병.... 피의 치료법 개발 ...수혈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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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해에서 놀러온 위대한 자 코스(흰 오징어)가 로렌스가 좋다고 함
마리아 로렌스 게르만이 코스 등에업고 본격적으로 꿈나라 만들고 사냥,연구를 시작함..고대 냥꾼들 양성
로렌스 교단/게르만 마리아 공방으로 나뉨
로렌스도 비르겐워스 탈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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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가 심심해서 거미에 눈깔 달고 장난치다가 롬이 위대한 자가 되어버림
월럼 학장이 롬을 망월대서 호수에 던져버림
이걸 알고 교단에서 위대한자 만드려고 성가대/멘시스 등 분파가 생김
사실 인간은 거미만도 못한 야수라서 위대한자 진화가 잘 안되는듯
루드비히같은 교단 히어로들때문에 게르만이 점점 퇴물이됨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멘시스 학파가 야하굴서 날뜀
뇌 안에 신 있다고 뇌로 뭘 막 만들다 결국 위대한 뇌 탄생
야남 배째고 달나라 빨갱이 자식(메르고) 납치해감
메르고의 유모가 입양하고 미콜라시랑 악몽 한층더 만듦
투메르 종치는 누나들이랑 유사 아미그달라 만듦
성가대가 이브리에타스 어떻게 되살려서 모셔놓고 별나라 포탈 연구함
연구동 고아원 이런데서 생체실험 마루타 존나게 함
천계의 사자들이 그걸 보고 우주에서 놀러옴
로가리우스랑 처형단이 카인허스트로 몰려가 혈족 씨를 말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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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에 마리아를 좋아하던 어떤 오타쿠 헌터가 공방에서 몰래 인형을 한창 만들고 있었는데
코스 부산물을 좀 집어넣은 것
유지 레벨업이 가능한 것이 이때문 (눈물석?)
어떻게든 움직이게 만들어보려 했으나 잘 되지 않은 것 같다
게르만이 퇴물이되어 엉엉우는것을 본 달나라 빨갱이가 접근
애미터진 코스빠새끼들이 자기 아내 배째고 새끼 납치해갔다고 찡찡댐
이에 혹한 게르만이 코스 손절을 선언
달의 존재가 구시가지에서 붉은 달을 띄우고 깽판을 쳐서 야수병이 발병
수많은 헌터들이 다 구시가지로 몰려갔다가 피에 취하고
빨갱이 사주를 받은 게르만이 그사이에 어촌에서 코스 목을 따버림
이때 어촌이 코스의 저주를 받아 망하고 악몽에 편입됨
루드비히 로렌스같은 일류 교단 헌터들이 피에 취해서 사냥 끝나고 꿈으로 돌아갔다 악몽으로 떨어짐
로렌스는 악몽 대성당에서 성직자 야수가 되고
루드비히는 월광검 \'달\'빛때문인지 제일 흉측하게 변함
애미도 애비도 없는 코스와 로렌스의 아이는 불쌍하게도 시체 속에서 계속 자라다가 늙어서 dlc 최종보스가 된다
ㄹㅇ 좆같은새끼 애미애비없는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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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르만이 달의 존재와 정식으로 계약해 사냥꾼의 꿈을 차림
이것이 현재 주인공이 들락날락하는 그 꿈
달의 존재가 자꾸 새 아이를 원한다며 찡찡대자
게르만이 혈족 피를 가진 마리아가 있다고 소개시켜주고
빨갱이새끼는 자기 아이를 혈족인 마리아한테 강제 임신시킴
좋아하던 코스도 죽고 믿었던 게르만은 통수를 치고
달나라 외계인 애새끼까지 밴 마리아는 엉엉 울면서 게르만을 족치려고 찾아가지만 그는 이미 꿈속에 숨은 뒤였다
결국 구공방 문을 열고 들어온 마리아는
왠 오타쿠가 자기 등신대 피규어를 만지작대고 옷입히고있는것을 보게 된다
마리아는 이에 경악하며 다 좆되보라는 심정으로
구공방 안에서 할복 자살하며 애랑 탯줄을 떼어버린것임;;
그리고 죽은 마리아는 악몽으로 떨어지게 된다
악몽 연구동에서 성가대와 교단이 코스의 피로 하던 짓을 보게된 마리아는
이들을 다 잡아 족치게 되는데... 그러는 와중 야수 게이지가 차는 것을 느끼자 라쿠요를 우물에 던져버린다
코스의 무덤을 만들어준 후 그녀는 시체능욕을 막기 위해
시계탑 길막을 하게 된다
야만적인 호기심이란 코스 시체를 파헤치는게 아닐까
한편 꿈 속 공방의 인형이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왜 움직이는지에 여러 설이 있음
코스 부산물+마리아 죽을때 튀긴 피 라는 말도 있고
애 떼고 도망간 마리아가 자꾸 생각나서 달의 존재가 뭘 해줬다는 설도 있고
게르만은 어차피 인형은 기억도 없고 유지 레벨업은 코스 권속들만 해줄수 있으니 그냥 놔두는 듯 하다
그리고 인형이 시중 잘 들어줌
오타쿠 헌터는 마리아의 시체를 구공방에 잘 묻어준다
구공방 가속 유골이 마리아 유골일듯
구공방에선 여자 웃음소리가 들린다
다들 잘 모르는것이 현실에선 죽었어도 꿈 속으로 들어가면 멀쩡히 살아있는 듯 하다
다만 꿈 속에서 죽으면 기억을 모두 잃고, 돌아갈 육체가 없다면 미콜라시처럼 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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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가 과거 스토리
본편 npc들 스토리는 겜하면 다 나오니까 뭐
엔딩 관련
이후 게르만은 사냥꾼의 꿈에서 달의 존재와 다단계 사업을 꾸미는데
우리 굿 헌터와 같은 야남 뉴비들을 사자들을 써서 일단 꿈으로 끌고 들어온 뒤
무기 하나 쥐여주고 거지같은 공방 니맘대로 쓰라고 빌려주고
예쁜 인형이 올때마다 굿 헌터 굿 헌터 호몌떼해주고
뒤에 깔린 이 무지막지한 진실을 모르는 수십 수백의 사냥꾼들이 이에 혹해서 사자들한테 인형한테 유지를 다갖다 바치다가
결국 메르고까지 되찾아주면 달의 존재는 껄껄껄 웃고
게르만도 껄껄껄 웃고
지들이 끌고온 악몽 끝내게 해주겠다고 선심쓰듯 목을 따버리고
헌터가 쌓아온 피의 유지는 게르만이랑 다 나눠먹고
헌터는 새벽의 야남에서 꿈꾸다 깬듯 일어나는것임
이것이 엔딩 1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러는와중 어느 똑똑한 사냥꾼이 한명 있었음
잘 아는 그 까마귀 사냥꾼 에일린인데
얘도 처음엔 혹해서 꿈속에 자주 왔었으나 깨달음을 얻고
꿈속에는 발길을 끊은 채 사냥꾼들 목이나 따고 다니는것임
어느날 사냥의 밤을 끝낸 헌터 한명이
\"할배요... 나같은 노예가 수십명은 있는거 다 앎. 나 깨어나기 싫은데 여기 나한테 넘기쇼.\"
\"뭐래는거냐 씨1불쟝새기가 너 야수냐? 너 야수지?\"
하면서 휠체어 앉아있던 할배가 장송의 칼날 들고 날뛰는게
엔딩 2
하지만 달의 존재가 게르만을 손절하고 굿 헌터에게 그 자리를 줌으로써 아직도 다단계는 계속된다
인형이 옆에서 홀서비스 해주는게 참 인상적인 엔딩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리고 그 중 가장 야망이 큰 헌터가 비르겐워스던가 어디서 책을 좀 보던중에
위대한자 아이의 탯줄 세개를 먹으면 너도 위대한 자! 라고 해서
아까 마리아가 잘라놓은 탯줄을 포함해 세개를 주워먹은것임
그리고 게르만 할배를 죽이고
엔딩2처럼 다음 호구 잡으려던 달의 존재도 좆까 하고 죽이고
이 꿈은 이제 제 겁니다 하고 셀프로 위대한 자(달팽이) 가 되는 것이
3엔딩 되겠다
대충 맞는듯
쉽죠잉
프롬뇌 많음
어느날 꿈에 들어온 사냥꾼이 다 사냥을 했다
모두다 사냥을 하니 게르만 할배가 이제 꿈에서 깨워준대 하하
사실 해피엔딩인데... 그 뒤에 숨은 이야기는 고대부터 이어지지
태초 지구에 이브리에타스란 우주의 딸년이 살고있었다
아미그달라들도 지구에 살고 싶었으나 위의 딸년이 먼저 있었다
아미그달라가 야수 만들어서 딸년을 갈갈이 찢었다 크와앙
야수는 존나쎘다 야수가 울부짖었다
아미그달라가 야수를 믹서기에 갈아서 투메르인을 만들었다
자기가 만들어놓고 야수 컨트롤을 못해서 이를 잡는 파수꾼들도 키운다(야남의 그림자)
야남(흰 드레스) 이라는 여왕이 매번 아미그달라 애새끼를 잉태하는데
그러다가 결국 아미그달라에 질려서 새로운 위대한 주인을 찾음
이틈을 타 달의 존재(빨갱이 최종보스)가 야남에게 접근해 임신시킨다
아미그달라 극대노; 투메르인들이 이로 인해 멸망한다
어찌어찌 땅 위에 로랑이 생겼으나 여기도 또 끔살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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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 인간들이 번창할 무렵
월럼 학장님이 비르겐워스를 만듦
어찌어찌 시간이 지나서 인간들이 그 위에 야남시티를 세움
투메르 도굴하러 다니다가 위대한자 지식들을 발견하기 시작
애나리스가 야남의 피 들고 비르겐워스 탈주해 혈족을 세움
야수병 발병.... 피의 치료법 개발 ...수혈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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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해에서 놀러온 위대한 자 코스(흰 오징어)가 로렌스가 좋다고 함
마리아 로렌스 게르만이 코스 등에업고 본격적으로 꿈나라 만들고 사냥,연구를 시작함..고대 냥꾼들 양성
로렌스 교단/게르만 마리아 공방으로 나뉨
로렌스도 비르겐워스 탈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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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가 심심해서 거미에 눈깔 달고 장난치다가 롬이 위대한 자가 되어버림
월럼 학장이 롬을 망월대서 호수에 던져버림
이걸 알고 교단에서 위대한자 만드려고 성가대/멘시스 등 분파가 생김
사실 인간은 거미만도 못한 야수라서 위대한자 진화가 잘 안되는듯
루드비히같은 교단 히어로들때문에 게르만이 점점 퇴물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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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시스 학파가 야하굴서 날뜀
뇌 안에 신 있다고 뇌로 뭘 막 만들다 결국 위대한 뇌 탄생
야남 배째고 달나라 빨갱이 자식(메르고) 납치해감
메르고의 유모가 입양하고 미콜라시랑 악몽 한층더 만듦
투메르 종치는 누나들이랑 유사 아미그달라 만듦
성가대가 이브리에타스 어떻게 되살려서 모셔놓고 별나라 포탈 연구함
연구동 고아원 이런데서 생체실험 마루타 존나게 함
천계의 사자들이 그걸 보고 우주에서 놀러옴
로가리우스랑 처형단이 카인허스트로 몰려가 혈족 씨를 말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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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에 마리아를 좋아하던 어떤 오타쿠 헌터가 공방에서 몰래 인형을 한창 만들고 있었는데
코스 부산물을 좀 집어넣은 것
유지 레벨업이 가능한 것이 이때문 (눈물석?)
어떻게든 움직이게 만들어보려 했으나 잘 되지 않은 것 같다
게르만이 퇴물이되어 엉엉우는것을 본 달나라 빨갱이가 접근
애미터진 코스빠새끼들이 자기 아내 배째고 새끼 납치해갔다고 찡찡댐
이에 혹한 게르만이 코스 손절을 선언
달의 존재가 구시가지에서 붉은 달을 띄우고 깽판을 쳐서 야수병이 발병
수많은 헌터들이 다 구시가지로 몰려갔다가 피에 취하고
빨갱이 사주를 받은 게르만이 그사이에 어촌에서 코스 목을 따버림
이때 어촌이 코스의 저주를 받아 망하고 악몽에 편입됨
루드비히 로렌스같은 일류 교단 헌터들이 피에 취해서 사냥 끝나고 꿈으로 돌아갔다 악몽으로 떨어짐
로렌스는 악몽 대성당에서 성직자 야수가 되고
루드비히는 월광검 \'달\'빛때문인지 제일 흉측하게 변함
애미도 애비도 없는 코스와 로렌스의 아이는 불쌍하게도 시체 속에서 계속 자라다가 늙어서 dlc 최종보스가 된다
ㄹㅇ 좆같은새끼 애미애비없는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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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르만이 달의 존재와 정식으로 계약해 사냥꾼의 꿈을 차림
이것이 현재 주인공이 들락날락하는 그 꿈
달의 존재가 자꾸 새 아이를 원한다며 찡찡대자
게르만이 혈족 피를 가진 마리아가 있다고 소개시켜주고
빨갱이새끼는 자기 아이를 혈족인 마리아한테 강제 임신시킴
좋아하던 코스도 죽고 믿었던 게르만은 통수를 치고
달나라 외계인 애새끼까지 밴 마리아는 엉엉 울면서 게르만을 족치려고 찾아가지만 그는 이미 꿈속에 숨은 뒤였다
결국 구공방 문을 열고 들어온 마리아는
왠 오타쿠가 자기 등신대 피규어를 만지작대고 옷입히고있는것을 보게 된다
마리아는 이에 경악하며 다 좆되보라는 심정으로
구공방 안에서 할복 자살하며 애랑 탯줄을 떼어버린것임;;
그리고 죽은 마리아는 악몽으로 떨어지게 된다
악몽 연구동에서 성가대와 교단이 코스의 피로 하던 짓을 보게된 마리아는
이들을 다 잡아 족치게 되는데... 그러는 와중 야수 게이지가 차는 것을 느끼자 라쿠요를 우물에 던져버린다
코스의 무덤을 만들어준 후 그녀는 시체능욕을 막기 위해
시계탑 길막을 하게 된다
야만적인 호기심이란 코스 시체를 파헤치는게 아닐까
한편 꿈 속 공방의 인형이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왜 움직이는지에 여러 설이 있음
코스 부산물+마리아 죽을때 튀긴 피 라는 말도 있고
애 떼고 도망간 마리아가 자꾸 생각나서 달의 존재가 뭘 해줬다는 설도 있고
게르만은 어차피 인형은 기억도 없고 유지 레벨업은 코스 권속들만 해줄수 있으니 그냥 놔두는 듯 하다
그리고 인형이 시중 잘 들어줌
오타쿠 헌터는 마리아의 시체를 구공방에 잘 묻어준다
구공방 가속 유골이 마리아 유골일듯
구공방에선 여자 웃음소리가 들린다
다들 잘 모르는것이 현실에선 죽었어도 꿈 속으로 들어가면 멀쩡히 살아있는 듯 하다
다만 꿈 속에서 죽으면 기억을 모두 잃고, 돌아갈 육체가 없다면 미콜라시처럼 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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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가 과거 스토리
본편 npc들 스토리는 겜하면 다 나오니까 뭐
엔딩 관련
이후 게르만은 사냥꾼의 꿈에서 달의 존재와 다단계 사업을 꾸미는데
우리 굿 헌터와 같은 야남 뉴비들을 사자들을 써서 일단 꿈으로 끌고 들어온 뒤
무기 하나 쥐여주고 거지같은 공방 니맘대로 쓰라고 빌려주고
예쁜 인형이 올때마다 굿 헌터 굿 헌터 호몌떼해주고
뒤에 깔린 이 무지막지한 진실을 모르는 수십 수백의 사냥꾼들이 이에 혹해서 사자들한테 인형한테 유지를 다갖다 바치다가
결국 메르고까지 되찾아주면 달의 존재는 껄껄껄 웃고
게르만도 껄껄껄 웃고
지들이 끌고온 악몽 끝내게 해주겠다고 선심쓰듯 목을 따버리고
헌터가 쌓아온 피의 유지는 게르만이랑 다 나눠먹고
헌터는 새벽의 야남에서 꿈꾸다 깬듯 일어나는것임
이것이 엔딩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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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는와중 어느 똑똑한 사냥꾼이 한명 있었음
잘 아는 그 까마귀 사냥꾼 에일린인데
얘도 처음엔 혹해서 꿈속에 자주 왔었으나 깨달음을 얻고
꿈속에는 발길을 끊은 채 사냥꾼들 목이나 따고 다니는것임
어느날 사냥의 밤을 끝낸 헌터 한명이
\"할배요... 나같은 노예가 수십명은 있는거 다 앎. 나 깨어나기 싫은데 여기 나한테 넘기쇼.\"
\"뭐래는거냐 씨1불쟝새기가 너 야수냐? 너 야수지?\"
하면서 휠체어 앉아있던 할배가 장송의 칼날 들고 날뛰는게
엔딩 2
하지만 달의 존재가 게르만을 손절하고 굿 헌터에게 그 자리를 줌으로써 아직도 다단계는 계속된다
인형이 옆에서 홀서비스 해주는게 참 인상적인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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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중 가장 야망이 큰 헌터가 비르겐워스던가 어디서 책을 좀 보던중에
위대한자 아이의 탯줄 세개를 먹으면 너도 위대한 자! 라고 해서
아까 마리아가 잘라놓은 탯줄을 포함해 세개를 주워먹은것임
그리고 게르만 할배를 죽이고
엔딩2처럼 다음 호구 잡으려던 달의 존재도 좆까 하고 죽이고
이 꿈은 이제 제 겁니다 하고 셀프로 위대한 자(달팽이) 가 되는 것이
3엔딩 되겠다
대충 맞는듯
쉽죠잉
스토리 세세한게 좀 다름
맨 먼저 공방이랑 접촉한게 달존이고 꿈 만들어서 사냥꾼들한테 유지 깃들게 해주는 것도 달존이었음
롬은 성배던전에서 나온 것을 보아 코스가 롬한테 눈을 달아줬다기 보다는,사냥꾼들이 코스 잡고 코스 기술력을 이용해서 롬을 써먹는 방법을 찾았다고 보는게 맞을듯
이게 애매한게 미콜라시는 코스가 거미새끼한테 눈달아줬다고 뭐라 하거든.... 근데 얘네가 말하는 코스가 달의 존재인지 ㄹㅇ코스인지 좀 애매함
근데 미콜라시가 '롬에게 눈을 줬던것 처럼'이라고 말하던데 코스가 붉은달 막으려고 봉인차원에서 내려줬다고 보는게 더 맞지 않을까 적어도 사냥꾼보단 학파랑 관련 더 많을거 같은데
ㅇㅇ 그런듯 롬에 무슨 달 관련된 봉인을 해서 숨겨놓은걸텐데...그걸 우리 헌터가 개르만 사주를 받고 찢어발긴것이제잉 그래서 붉은달도 또 뜨것이구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