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는 졸라 빨리 뒤졌다고 봄,게르만이 비르겐워스에서 윌럼 밑에 있었을때


그래서 게르만이 코스 죽이고 비르겐워스에서 코스 시체를 열심히 분석해서 고대 유적지에서 꺼내온 이브리에타스랑 롬을 제어하는 방법을 찾아냈고


(롬이 코스보다 나이 훨씬 많을거임,성배던전에서도 나오는거 보면. 그러니까 진짜 코스가 롬한테 파워를 줬다기보단 코스 죽이고 롬 제어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생각하는게 나을듯)


나중에 로렌스가 비르겐워스 자퇴할때 이브리에타스 갖고가고 롬은 윌럼이 갖고있다가 


달존이 너무 쎄지니까 그거 막으려고 비르겐워스에 남아있던 롬을 호수에 던졌다


이런 스토리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