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는 졸라 빨리 뒤졌다고 봄,게르만이 비르겐워스에서 윌럼 밑에 있었을때
그래서 게르만이 코스 죽이고 비르겐워스에서 코스 시체를 열심히 분석해서 고대 유적지에서 꺼내온 이브리에타스랑 롬을 제어하는 방법을 찾아냈고
(롬이 코스보다 나이 훨씬 많을거임,성배던전에서도 나오는거 보면. 그러니까 진짜 코스가 롬한테 파워를 줬다기보단 코스 죽이고 롬 제어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생각하는게 나을듯)
나중에 로렌스가 비르겐워스 자퇴할때 이브리에타스 갖고가고 롬은 윌럼이 갖고있다가
달존이 너무 쎄지니까 그거 막으려고 비르겐워스에 남아있던 롬을 호수에 던졌다
이런 스토리라고 생각함
이부리에타스는 아미그달라 시대에 산산조각남... 그것을 성가대가 시간 되돌리는 그 제단에서 살린것같은데 그 제단에도 롬이 한마리 더 있음;; 롬도 한마리가 아닌듯
근데 그러면 좆콜라시가 치는 대사는 어떻게 해석을 해야하냐
미콜라시는 게르만 로렌스가 비르겐워스 있던 시절 잘 모를테니까
코스 잡고 개발해서 얻은 기술을 코스가 롬한테 눈을 줬다 그렇게 얘기하는거라봄
그리고 이놈 정신상태도 존나 이상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