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마리오 같은 쿠소겜 소리듣는 어려운게 아니라

죷같아도 합리적으로 어려워서 도전심 생기고 성취감쩌는 그런걸 좋아하는거냐

아님 프롬겜 특유의 분위기랑 레벨디자인 및 구성을 좋아하는거야?

물론 위에 말한 합리적인 어려움을 가장 잘살린게 프롬겜이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