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필력이 딸리니까 음슴체로 쓸게. 딱딱해도 이해해줘..
우연히 친구의 스팀 라이브러리를 훔쳐보던 중 다크 소울 시리즈란걸 발견해서 흥미를 가짐.
그리고 그게 중독성이 쩐다는 글을 보고나서 충동구매해버림.
아직도 기억나는 시나리오가 많으니까 추억팔이좀 함.
이건 뭐.. 다들 알지? 기사태생으로 시작함. 부장품은 생명반지가 좋다해서 그거로 고름.
군다 깰때 록온 걸 줄 몰라서 그상태로 5시간동안 패드 잡고 깸..
깊은 곳의 배틀엑스가 그렇게 좋다는 소문을 듣고 9분동안 미믹이랑 싸워서 얻음. 이렇게 하고다닌 사람들 많을거임
볼드 이후론 도움 안되더라
그 이후에 불사자거리~ 성당을 거치고 나서 이렇게 입게 됨. 간지와 실용성?을 합친 뉴비세트임.
나중엔 좀 변태같이 하고싶어서 커크셋과 유일하게 가지고있는 대방패랑 망자사냥꾼 1강 가지고 회차진행함.
저 칼 왠진 모르겠는데 회차 진행이 겁나게 잘 풀려서 접을 생각이 안들었음.
그 후에는 그냥 가지고있는거로 중량 빠듯하게 맞추고 대서고까지 무난하게 클리어했음.
대방패 직검 알게된 후론 진행이 잘되더라
이게 1회차 화신 깰때 입었던 세트임.. 저 노예의 두건 얻으려고 난쟁이 100마린 족히 잡은듯.
이게 1회차때 입었던 옷들이고 대부분 친구가 추천해줘서 입은 옷들임.
지금부턴 걍 피빕이나 고회차 진행할때 컨셉잡고 한거들 올릴게
이러고 노비번 투기장에서 똥경단 맞은게 한두번이 아님
요건 미콜라시 코스프레 할때 입었던건데 양키놈들이 좋아하더라
이거 생각보다 괜찮음. 코스프레도 되고 투기장에서 1번인가? 이겨봄
이건 블본 거지컨셉으로 피빕한거. 한대 맞으면 바로 옷다벗고 용체석 썼음.
이걸로 친구들이랑 3인조짜서 설리번 앞마당에서 암령사냥한거 기억남.
사자반지+루체른 이게 은근 강해서 놀랐음
이건 시험삼아 갤기장에서 한번 해본 파더 게스코인 코스프레임.
1페이즈는 밀우드 전투도끼 쓰다가 70퍼정도로 까이면 초승달 도끼로 스왑하고
50퍼 밑으로 까이면 바로 옷벗고 용체석+세스타스 썼음
치카게 씨발롬..
미안 글이 쓸대없이 길어졌네.. 추억팔이글 봐줘서 고맙고
꼴리는 룩 있으면 취향껏 바꿔서 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거야
어우 찍느라 힘들었다.. 잠이나 푹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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