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의기사는 멋있지만 너무 쌔서 상대하기 귀찮고

뜬금없이 알바 레도 튀어나오고

새까만 머머리 파오후기사들이 달려들고


뇌창 갈기는 망자놈들에

거기에 은근슬쪅 등짝에 검정미네랄 짊어지고 저주거는 놈에

그 씨발 지네 편에 힐 주고, 나한테는 탑블레이드 도는 거북이망자에

세스코 알람마냥 우워워 ~거리는 법관들에

저글링처럼 달려드는 거대메뚜기들에

결정타로 용사냥꾼 갑주가 또 튀어나올 줄은 몰랐다 ㅁㅊ
이루실 지하감옥보다 더하네  아주그냥